초콜릿과 캔디_서유럽 테이스티투어17
posted by 여행지기 / 2016년 02월 28일, Categories: 투어팁스365 / 431 Hits


지친 여행에 활력을 주는 음식들이 있다. 

스페인의 전통음식 추로스와 같이 유럽 각국의 초콜릿도 그런 간식이다.

 

숙소로 돌아와 하루일과르 정리하며 달콤하고 진한 초콜릿을 입에 넣고 천천히 녹이다 보면

어느 새 활기 찬 내일이 기다려 진다.

 

더욱이 돌아갈 때의 선물로도 좋은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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