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의 대명사, 지리산!_국립공원 연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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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의 대명사, 지리산!]
국내 최초로 지정된 국립공원 외에도 지리산 국립공원을 수식할 수 있는 상징적인 단어는 쉽게 셀 수 없을 정도이다. 백두산, 한라산 다음으로 높은 지리산의 천왕봉을 비롯하여 반야봉과 노고단 등의 능선상의 봉우리는 물론, 화엄사, 쌍계사, 실상사 등의 유명한 사찰들도 많은 곳이다. 
  
구례와 하동을 거쳐 남해로 흐르는 섬진강과 반달곰을 시작으로 한 종복원 연구소도 지리산 국립공원의 키워드이기도 하다.


[지리산의 국립공원 100경] 
지리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립공원100경은 뱀사골계곡, 노고단운해, 바래봉철쭉, 지리산일출, 칠선계곡, 제석봉에서 바라본 운해, 노고단에서 바라본 천왕봉, 피아골 계곡, 다랭이 논, 쌍계사 벚꽃길, 지리산과 산수유마을, 화엄사 각황전, 곰이 있는 풍경, 화엄사 계곡과 섬진강, 촛대봉에서 바라본 세석평전, 노고단이다.  

국립공원100경은 심미적으로 아름답거나 정감적으로 느껴지는 지형, 식생, 동-식물, 자연현상 등의 [자연]요소와 문화유산, 촌락, 생활상 등의 [역사-문화]요소  중에서 국립공원광리공단이 선정한 국립공원대표경관이다. // http://ecotour.knps.or.kr/landscape100/index2.asp


[대표적인 코스]
지리산은 매우 다양한 등산코스가 있어 탐방객의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주요코스는 삼심봉코스, 뱀사골계곡코스, 정령치-바래봉코스, 만복대코스, 화엄계곡코스, 피아골코스, 반야봉코스, 불일폭포코스, 중산리(장터목)코스, 중산리(칼바위코스), 백무동~중산리코스, 백무동코스, 거림코스, 유평(대원사)코스, 노고단코스, 천은사~성삼재코스 등이 있다. 


[연계여행 프로그램]
삼개도에 걸쳐 있으면서 지리산 둘레길을 통해 그 권역이 넓어지고 등산에서 트래킹이나 하이킹 등으로 그 강도도 낮추어져 여행의 패러다임이 바뀐 상태이다. 계절별도 지리산과 둘레길의 여행자원을 통해 무한한 형태의 연계여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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