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화상
posted by 여행지기 / 2015년 10월 05일, Categories: 트레이닝 / 1,035 Hits


 

 

 

Q. 여름을 맞아 시원한 야외활동을 위해 바닷가로 향한 여행반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수상활동을 즐겁게 하고 휴식을 위해 물 밖으로 나와 휴식을 취하는데 학생B가 지도자A에게 팔이 따끔하다며 팔을 보여주었습니다. B의 팔은 빨갛게 익어 있었습니다. 입수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라고 공지했지만, 차단제를 제대로 바르지 않은 것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여름 야외활동을 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은 필수입니다. 차단제는 잘 지워질 수 있으므로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어 화상을 입었다면 즉시 자외선을 피하고 차가운 물로 열을 식혀줍니다.

 

 

 

얼음주머니 마사지, 우유 패팅, 찬물 세수나 샤워, 냉타월 찜질 등 준비해간 안전용품으로 열원을 제거합니다. 열원을 제거한 후에는 피부 보습을 해 주도록 합니다.

 

만약 응급처치 후에도 상태가 지속되고 통증이 있다면 병원에서 의사의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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