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뮤지엄1_뮌헨_독일
posted by 여행지기 / 2016년 01월 23일, Categories: 연재 / 472 Hits


호기심! 알고자 하는 의욕을 자극하다.

독일 뮌헨 소재의 도이치 뮤지엄는 인류의 연구업적과 발명의 정신이 녹아 있는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곳을 방문하게 되면 박물관 특유의 컬렉션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최고의 전시공간

오스카 폰 밀러가 백 여년 전 설립한 독일 최초의 박물관인 도이치 뮤지엄은 자연과학은 물론 근대과학의 연구와 다양한 기술 및 실험을 전시해 놓은 가장 규모가 크고 또한 전시물들의 가치가 훌륭한 최고의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노벨상을 수상한 유명 전시물은 물론 백여점의 마스터피스(Masterpiece)도 감상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자연법칙, 악기, 그리고 흥미롭게 전시된 기술적 진보과정 전시물들도 만나볼 수 있다. 

 

손으로 만져보며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

유전공학이란 무엇일까? 구형잠수함은 어떻게 작동될까? 최초의 엑스레이 튜브는 어떻게 생겼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도이치 뮤지엄이다. 이 천여개가 넘는 데모와 실험. 그리고 인터랙티브한 전시물을 통해 참여하고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자연과학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줄 수 있는 곳이다.

 

지식의 만화경

1908년 지어진 도이치 뮤지엄은 오래된 전시홀들은 리모델링 기간 중에도 그 원형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진행되었는데. 이 역사적인 건물 자체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그 가치가 있는 곳이다. 

더불어 물리학. 측지학. 채광. 약학 등 만 팔천여점의 다양한 분야의 전시공간들이 독립적으로 전시되어 있는 독일 내 가장 큰 박물도서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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