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의 상징, 곤돌라체험_베니스_이탈리아
posted by 여행지기 / 2016년 01월 23일, Categories: 유럽 / 2,194 Hits


좁고 얕은 운하를 다니기 위해, 길고 날씬한 모양으로 만들어진 곤돌라(Gondola)!


물의도시 베네치아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왼쪽으로 약간 꺽어진 곤돌라의 뱃머리는 곤돌리에(Gondolie)가 노를 젖는 힘을 줄여주고, 제 자리에서 도는 것을 막아준다.

과거 베네치아 귀족들은 경쟁적으로 자신들의 곤돌라를 사치스럽게 치장했다. 하지만 1562년 정부는 사치를 막기 위한 방편으로 모든 곤돌라를 검은색으로 칠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지금은 일부 대운하 사이를 오가는 뜨라게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곤돌라는 관광용으로, 독특한 복장과 칸소네를 들려주는 곤돌리에가 되기 위해서는 엄격한 자겨시럼을 통과해야 한다.

 

리알토 다리, 산마르코 등의 주요 관광지에 곤돌라 선착장이 있다.(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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